
카톡방, 문자, 엑셀에 흩어져 있던 교회 소통을 하나로 모읍니다. 관리자는 쉽게 올리고, 성도는 앱에서 바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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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정으로 관리자 웹과 성도 앱을 함께 씁니다. 따로 가입하고 따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02
공지, 앨범, 설문, 일정까지. 여러 채널에 나눠 올리던 내용을 한곳에서 전달합니다.
03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올릴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행정이 가벼워지면 돌봄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BEFORE
공지는 카톡에, 사진은 드라이브에, 설문은 링크에. 성도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찾기 어렵고, 관리자는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올립니다.
AFTER
웹에서 한 번 올리면 앱으로 전달됩니다. 교회 소식과 행정이 같은 흐름 안에 있어, 모두가 같은 정보를 봅니다.
Church Note는 교회의 행정과 성도의 일상을 잇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거창한 기능보다, 매일 쓰기 쉬운 연결에 집중합니다.
Google로 시작하면 자동으로 로그인되거나 가입됩니다. 성도는 모바일 앱에서 같은 교회에 참여합니다.